인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반도체공정 희망하는데 어떤 어떤경험이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화학공학과 지거국 3학년입니다. 이번에 환경관련회사에서 분석 및 실험보조 직무로 동계인턴을 하게되었습니다. 오늘 첫출근이어서 실험기구 세척만하였는데, 앞으로는 실험을 하게될수있다고하셔서 어떤기기가 있는지 여쭤봤는데 GC, ICP, cod, bod, tod,UV등이 있다고하셔서 어떤 기기를 다루고싶냐고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저는 반도체 공정직무를 목표로 취업준비를 하고있는데 어떤기기를 다뤄야 반도체 공정에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2025.12.22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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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정기술과 큰 관련이 있다기 보다는 분석 관련 장비들로 보이네요. 그나마 etch와 연관 지을 수 있는 ICP가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학부연구생 진행하며 공정 공부도 꾸준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일단, 분석 장비라서 반도체 공정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편입니다. 그 중에서 ICP는 Etch공정과 관련성이 있어서 좀 더 경험을 많이 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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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상황 정말 좋습니다! 지거국 화학공학 3학년에 환경 분석 인턴이면, 반도체 공정기술로 연결할 수 있는 포인트가 꽤 많아요~ 지금 단계에서는 “이 장비가 반도체 장비랑 똑같다”보다, 공정 관리·원인 분석·데이터 해석으로 어떻게 엮을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해요!! 말씀 주신 장비들 중에서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 관점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쪽부터 보면, ICP와 GC가 제일 활용도가 높습니다. ICP는 반도체에서 정말 중요하게 보는 “미량 금속 오염 관리”랑 직결돼요. 공정에서는 ppm, ppb 단위의 금속 오염이 수율을 좌우하거든요. 웨이퍼 세정, 화학약품 관리, 배관 오염 이슈 같은 걸 설명할 때 “ICP로 원인 금속을 정량 분석하고 공정 개선에 활용했다”라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서 공정기술 면접에서 설득력이 큽니다! GC도 상당히 좋습니다.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하는 각종 가스, 용매, 유기물 잔존물 관리 개념과 연결할 수 있어요. 특히 공정 이상 발생 시 “조성 변화, 불순물 혼입, 조건 변화”를 분석했다는 경험은 공정 조건 최적화 이야기로 바로 확장됩니다. GC는 데이터 해석 역량을 보여주기에도 아주 좋아요~ COD, BOD, TOD는 환경 쪽 색채가 조금 더 강하긴 하지만, 공정 관리 관점으로 풀면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공정기술 직무도 결국은 공정 안정화와 이상 징후 조기 감지가 핵심이거든요. 수치 변화의 원인을 가설 세우고, 실험으로 검증하고, 기준을 관리했다는 경험으로 가져가면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다만 “환경 규제 대응”보다는 “지표 관리·변동성 분석·트러블 슈팅” 쪽으로 스토리를 잡는 게 좋아요! UV 장비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막 두께, 농도, 반응 정도 같은 걸 간접 지표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UV로 흡광도 기반 분석을 해봤다는 경험은 공정 모니터링 감각을 어필하기에 좋아요~ 정리하면, 가능하다면 ICP를 최우선으로 깊게, 그다음 GC를 함께 경험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어떤 장비를 하든 “왜 이 수치가 변했는지”, “공정 조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재발 방지를 위해 뭘 관리했는지”를 계속 생각하면서 메모해두세요. 이게 나중에 자소서랑 면접에서 공정기술 지원자다운 답변으로 그대로 쓰입니다!! 지금 인턴에서 장비 하나 제대로 잡고, 데이터 해석 + 개선 관점까지 가져가면 반도체 공정 지원자로서 충분히 경쟁력 생깁니다~ 방향 잘 잡고 계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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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 인턴 경험은 반도체 공정 직무로 충분히 연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기기 선택의 기준을 “환경 분석”이 아니라 “공정 결과를 수치로 해석하는 능력”에 두는 게 좋습니다. 그 관점에서 GC와 ICP는 반도체 공정과의 연계성이 가장 높습니다. GC는 공정 가스, 잔류 성분 분석과 연결할 수 있고, ICP는 금속 오염 분석으로 공정 수율과 직결되는 장비입니다. UV 또한 박막 특성, 농도 분석 경험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COD, BOD, TOD는 환경 관리 성격이 강해 공정 직무와의 직접 연결은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GC·ICP 위주로 배우되, 데이터를 해석하고 공정 조건과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시는 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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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비들은 유추하였을때 환경관련 측정이나 시료분석 장비인것같습니다. 반도체공정은 측정이나 계측, 검사 장비 등 레이저관련 장비나 에치의 플라즈마 장비등을 사용하게되는데 최대한 시료분석 및 측정과 유사한 기기들을 다뤄보는게 수치적으로 나중에 적을때 좋아보입니다. icp나 uv정도..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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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같이 인턴 구하기도 어려운데 인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신 점 축하드립니다. 반도체 공정 직무를 희망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GC/ICP/cod,bod,tod,UV 등의 경험은 반도체 공정과 크게 연관성은 없어보입니다. 그나마 ICP 정도가 반도체 공정 후 분석 시 가끔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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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공학부 졸업예정자 취업 고민
인서울 중하위 4년제 전기공학부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 글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스펙 3.51/4.5 수상 6 반도체 소자 장려상1 전력전자 회로설계 공학상 은상 1 데이터 분석 활용 학술공모전 최우수상 1 그 외 비관련분야 3 전력반도체 회로설계 교육 수강 한국전력공사,반도체 서포터즈 수료 전력전자 연구실(PCS 컨버터 신뢰성 향상)에서 학부연구생 생활 6개월 수상내역(반도체, 회로설계)이나 연구이력에 대해서는 잘 감싸서 글 정도는 쓰겠지만 면접이나 심층적으로 들어갔을 때 엔지니어적으로 완벽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그냥 겉햝기라는 생각 1. Sk hy-five 수료 CS엔지니어로 인턴쉽 3개월 근무 후 메이저 장비사 CS엔지니어로 근무 or 대기업 공기 양기 지원 2. 전기기사 취득, 전자회로 중견/중소 회로설계 취업 후 대기업 회로설계 직무 이직 지원 3. 대학원 진학 후 대기업 회로설계 직무 지원 이렇게 세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됩니다
Q. 이직 준비가능할까요?
약 1년 정도의 취준 끝에 이번에 앰코 Process engineer 직무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목표했던 기업과 직무가 삼성 공정기술과 하이닉스 양산기술이었기에 직무가 유사한 기업에 붙게되어 입사하여 경력을 쌓고 이직 준비를 할 생각닙니다. 하지만 그동안 취준기간엔 전공정만 준비 생각하다가, 막상 후공정 엔지니어로 일하게되다보니 취업 정보가 부족하여 이직이 가능할지 모르겟습니다. 1.전,후공정을 가리지는 않고 목표기업과 직무만 맞으면 되는데 현직장에서 1년이상 경력을 쌓고 이직을 준비한다면 도움이될까요? (이번 상반기는 전부 전공정 엔지니어로 지원했지만 이후부턴 tsp,P&T 엔지니어로 지원할 예정) 2.삼하는 TSV 같은 반도체 전공정기반 후공정만 한다고 아는데, 앰코처럼 어셈블리,본딩같은 공정은 안하는 건지 아니면 비슷한 공정도 삼하에서 진행하는지 알고싶습니다. 3.삼하 이직 성공을 하더라도 추후 사업부가 없어지거나 폐합되는등의 문제가 생길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인턴과 대외활동 어떤 걸 선택해야할까요.
공정기술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 4학년입니다. 현재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어느 방향이 취업에 도움이 될까 질문 드립니다. 1. 전공정 분야 인턴 지원 2. 미국 대학에서 4주간 반도체 실습 솔직히 붙기만 한다면 1번이 가장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쪽이 인턴이 거의 없고 인원도 매우 적다 보니까 확률이 너무 낮아서 문제입니다. 2번의 경우는 학교 지원으로 무료고 자소서에 쓸만한 경험이지만 이미 학연생으로 공정 경험과 성과가 뚜렷하게 있는 상황에서 인턴 지원조차 못하게 되는 게 고민입니다. 서로 일정이 겹치기 때문에 최대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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